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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희
입력 : 2010.09.22 20:34
<8뉴스>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보고를 받은 뒤 침수지역인 양천구 신월1동을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기후가 변했기 때문에 과거 기록만으로 대책을 세워선 안된다며 이번 폭우를 계기로 재난 대비책을 점검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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