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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09.21 16:15
21일 오후 1시55분께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울대리 북한산 송추계곡에서 등산객 8명이 고립돼 119구조대가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등산객 8명은 이날 북한산에서 하산하던 중 집중호우로 계곡물이 불어나면서 고립됐다. 이날 양주 장흥지역에는 오후 3시 현재 56.0㎜의 비가 쏟아졌다. (양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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