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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원
입력 : 2010.09.20 20:49
<8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동원산업의 '바로먹는 동원참치회'와 '동원참치횟감'에서 기준치를 넘는 대장균군과 세균이 검출돼 판매를 금지하고 회수조치 했습니다.
대형마트 등에서 판매돼 온 '바로먹는 동원참치회'는 대장균군이 기준치의 62배가 검출됐으며, '동원참치횟감'의 경우 세균수가 기준치의 2.7배 가량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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