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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마감]연휴 앞두고 차익매물...금리 상승, 선물 하락

입력 : 2010.09.17 16:17


■ 박종연 우리투자증권 연구위원

장초반 금리하락 출발 후 상승세로 반전했다. 최근 금리하락 폭이 컸던 상황에서 연휴를 앞두고 차익실현이 컸다. 그리고 주식시장이 상대적으로 강했기때문에 상대적으로 채권시장은 위축되는 시장이었다. 채권시장은 약세(금리상승, 선물하락)를 기록하며 마감되었다.

다음주, 영업일수 2일 불과하여 큰 변동 없어

다음주는 영업일수가 2일에 불과하여 큰 변동은 없을 것으로 본다. 다 다음주 월말 경제지표를 앞두고 매수와 매도간의 대치로 보합권 예상되고, 길게 봤을때는 채권시장의 수요와 공급이 우호적이기 때문에 금리하락세는 유효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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