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페이스북과 트위터 이용자들이 국내외에서 폭발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유사한 휴대전화 어플이 하나둘씩 등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휴대전화를 중심으로 등장하고 있는 SNS (Social nNetworking Service)어플을 취재해 보았습니다.
노트북 보급과 인터넷 확산으로 다양한 채팅툴이 그동안 많이 소개됐습니다. MSN, 네이트온 등 다양합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채팅을 휴대전화로 할 수 있는 어플이 꾸준히 등장하고 있습니다. , 카카오톡, Hi there!, insight, 네이트온 등이 대표 어플입니다.
하나씩 볼까요.
Hi there는 국내에서 오래전에 개발된 어플로 이미 많은 휴대전화 사용자들이 이 어플을 사용하고있습니다. 워낙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보니, 친구 맺기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로그인 상태인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자신의 아이디, 사진, 간단한 소개글을 대문에 올려놓을 수 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사진을 대문 사진으로 올리고, 또 수시로 바꿀수도 있습니다. 누구나 친구맺기가 가능하지만 친구 맺기를 거부하는 회원들도 종종 있습니다. 이런 회원과는 친구 맺기가 안됩니다.
[지금접속중], [새로온 사람], [인기있는 ] 등으로 회원들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낯시간에는 [지금 접속중]에 있는 회원들이 매우 많습니다. 이 어플의 가장 큰 장점은 주변에 있는 회원들을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진과 함께 친구들의 위치를 한 눈에 확인이 가능합니다. 본인의 위치를 남에게 알려주기를 원하지 않으면 설정에서 [위치 알리기]를 바꾸어주면 됩니다.
마음에 드는 친구를 별도의 방에 저장해 두고 친구의 접속상태를 보고 대화를 나누면 됩니다.
상대방이 접속상태가 아닌상태에 문자가 보내면 나중에라도 이 메시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휴대전화 어플 네이트온은 온라인 네이트온과 거의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컴퓨터 키보드를 이용하는 것과 같이 휴대전화의 키보드를 입력해 정보를 입력하고 또 보내온 정보를 읽어볼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이런 SNS 어플들은 개인 정보를 그대로 공개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자신의 정보를 모두 올리지 않는 회원들도 적지 않습니다. 또 개인정보를 거짓으로 올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여자라는 회원이 막상 여자가 아닐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따라서 자신의 개인정보를 올리고 친구를 신청할 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또 3G 네트워크가 종종 끊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네트워크 연결이 끊기면 SNS 접속도 끊깁니다. 이런 경우는 많이 발생하지 않지만 자체 실험 결과 지하철 이용시 이런 끊김 현상이 드물게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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