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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명태 180톤 추가 방출, 마리당 2천원

박민하

입력 : 2010.09.16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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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 추석을 앞두고 명태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자체 보유하고 있던 물량 180톤을 추가로 방출하기로 했습니다.

수협은 명태 한 마리당 시중 시세보다 30% 정도 싼 2천원에 소비자들이 살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에 방출된 물량은 수협 '바다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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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항공사인 제주항공은 취항 4년 3개월 만에 누적 탑승객 5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2006년 6월 취항한 제주항공은 그동안 국내선 455만 3천명, 국제선 44만 7천명의 승객을 수송했습니다.

제주항공은 다음달 27일 인천-홍콩 노선에 신규 취항하고, 올해 안에 인천-마닐라와 부산-세부 노선도 신규 취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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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에서 우수한약재 유통지원시설이 어제 준공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우수한약재 유통지원시설은 연면적 5,678 제곱미터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1천 톤의 한약재를 냉동, 저온 보관할 수 있는 저장시설과 전처리 가공시설,한약재 검사실 등을 갖췄습니다.

한국인삼공사가 시설 운영을 맡아 앞으로 제천과 충북지역의 한약재를 소비자에게 공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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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은 오는 27일부터 본사와 9개 자회사에서 400명의 신입사원과 경력사원을 뽑는 하반기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입사원은 설계와 생산관리, 연구개발 등 5개 분야에서, 경력사원은 해양플랜트 설계와 재무회계 분야 등에서 뽑습니다.

지원 자격은 신입사원의 경우 4년제 정규 대학 졸업자와 내년 2월 졸업 예정자이어야 하며, 경력사원은 최소 3년 이상의 관련 실무경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