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뉴욕증시 다우지수가 악재로 해석될 수 있는 여러가지 뉴스에도 불구하고 15일 보다 46.24 포인트 오른 10,572.73 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0.5%, 11.55 포인트 오른 2,301.32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뉴욕 인근지역 제조업 경기를 나타내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지수가 9월 4.1을 기록해 8월 7.1보다 하락하면서 1년 2개월만에 최저를 기록했지만 지수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았습니다.
일본 정부가 엔화 상승을 막기 위해 도쿄와 유럽 시장에서 엔화를 팔고 달러를 사들이는 시장 개입조치를 6년 반만에 단행했다는 소식도 뉴욕증시에는 별 영향을 주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