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 Eye-김종효 SBS CNBC 애널리스트
수출 물량 기준으로 보면 수출은 2008년 09년 넘어서면서 위기상황에서 크게 추세이탈 했지만 강력한 상승추세부문 회복 단계이다. 재고가 쌓여간다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문제는 수입은 아직도 그추세를 회복하지 못했다. 이렇게 수입이 안되는 것은 두가지로 해석할 수 있다.
수입물량, 전고점 넘지 못해

첫번째는 불균형이다. 화학 기계 IT같은 가동률DL00% 넘는 업종은 수입을 못해서 안달날 정도로 수입을 많이 했지만, 내구재 소비수요는 크게 증가하지 않았다.
수입물량은 전고점도 넘지못했다. 이 상태에서 수입물량이 꺾인다는 것은 내수 탄력이 강하지 못하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산업별 격차지표만 보고도 볼 수 있다.수출금액이 전고점 부분에서 꺾여 내려가고 있고 수입금액 역시 전고점 대비 크게 하향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수출이 꺾인다면 전반적 탄력은 바로 -는 아니지만 탄력이 둔화될수있다라는 것이 우리나라 현 주소이다.
업종별 차별화가 나타나는 상황이고, 금리와 수출입 지표를 합해서 생각해 본다면 경기 탄력도가 둔화 될 수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