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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는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의 평가 지표에서 오류가 발견된 한세대와 청주대, 명신대 등 3곳을 사업 대상에서 탈락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또 호원대에는 경고, 건국대와 인천대엔 주의 조치를 내렸으며 이들 6개 대학에 지원된 61억 3천여만 원의 국고 지원금을 회수하기로 했습니다.
대학교육역량 강화사업은 교과부의 대표적인 대학 재정지원 사업으로 취업률과 교원 확보율 등 지표를 토대로 지원 대상을 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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