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추석 앞두고 제수용품 등 4대 품목 '주의보' 발령

강선우

입력 : 2010.09.10 12:13

동영상

공정거래위원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 피해가 늘어날 수 있다고 보고 소비자 피해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주의보가 내려진 품목은 제수용품과 상품권, 건강기능식품과 선물세트입니다.

공정위는 최근 고온·다습한 기후로 채소와 과일 등 농산물 값이 올라 제수용품과 선물 가격도 상승세를 보이면서 서민의 부담이 늘어나는 동시에 피해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