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입력 : 2010.09.10 09:45
<앵커>치열한 취업 전선에 뛰어드는 대신, 일 자리 창출과 환경 보호를 위해, '사회적 기업'을 만든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오늘(10일)은 서울시가 인증한 사회적 기업 '터치 포 굿'의 박미현 대표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