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논란이 되고있는 신한금융 경영진 고소 사태와 관련해, 신한 금융지주가 조만간 긴급 이사회를 열고 신상훈 사장 거취문제를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위성호 신한금융지주 부사장은 9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재일교포 주주·이사들을 상대로한 설명회가 끝난 뒤 기자회견을 갖고, "조만간 이사회를 열어서 사태를 조기 수습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신한금융 측은 한국·일본·홍콩 등에 있는 이사 12명의 일정을 확인해 조만간 긴급 이사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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