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일 새벽 태풍이 한반도에 상륙하자 강한 비바람이 몰아쳤습니다. 오늘 출근길에 많은 나무와 시설물들이 뽑히고 망가진 모습을 볼 수 있었을 겁니다.
사람들 역시 걸어다니기가 어려울 정도로 강한 바람이 불었는데요, 영상취재를 하던 도중 한 여자분은 걸어가다가 강한 바람에 그만 중심을 잃고 넘어지고 맙니다.
또 남자들도 길거리에서 태풍에 밀려다니거나 쓰러지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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