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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는 기아차 쏘울과 쏘렌토, 모하비, K7 등 4개 차종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인 리콜이 이뤄진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대상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6월사이에 제작된 쏘울 5천여 대를 비롯해 지난해 11월부터 올 7월 사이 제작된 K7 6,700여 대 등 모두 1만 8천여 대입니다.
이들 차량에서는 배선 용접 불량으로 자동차 문에 설치된 실내등이 켜지지 않을 수 있는 결함이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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