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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토크] 이젠 독도 헛걸음 그만!

강동철

입력 : 2010.09.01 16:54


독도 선착장 남동쪽 약 270m 해상에 설치한 부이는 파고, 파향, 수온 등을 실시간으로 전송한다. 덕분에 울릉도에서 2시간30분 동안 배를 타고 왔는데 막상 파도 때문에 접안을 못하고 회항하는 일은 줄어들 것이다.

2009년에만 독도를 찾은 여행객이 13만 명. 이 가운데 30%는 선착장에 내려보지도 못하고 울릉도로 돌아갔으나 앞으로는 울릉도에서 출항전에 독도의 기상을 확인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