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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08.28 15:41
27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서 열린 제1회 명품 럭셔리 시계페어에서 8억200만원짜리 명품시계가 전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이 시계는 2010년 스위스 진행된 국제고급시계박람회 바젤 시계박람회에서 선보인 명품시계다. 이 행사는 31일까지 계속된다.(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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