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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아트] 할리우드 원조 스타 귀환, 활약 기대

입력 : 2010.08.2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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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 '록키'등 무수한 영화를 잇달아 흥행시키며, 90년대 최고의 액션배우로 떠오른 실버스타 스탤론! 그가 돌아왔습니다.

한층 더 강력한 액션으로 한여름 막바지 더위를 통쾌하게 날려줄 예정인데요.

눈 여겨 볼 원조스타는 실버스타 스탤론 뿐만이 아니죠?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브루스 윌리스! 중국 액션의 지존, 이연걸까지.

동서양을 대표하는 액션 스타들을 모두 한 영화에 총출동 했습니다.

실버스타 스탤론은 직접 이 영화의 메가폰을 잡았는데요.

배우하랴, 감독하랴 명망 높은 할리웃 톱스타들을 캐스팅 하기 위한 노고가 만만치 않았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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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품 넘치는 카리스마를 뽐내며, 뭇 남성들의 이상형으로 손꼽히는 아네트 베닝!

그녀는 이번에 동성연애자로 전격, 변신을 했는데요.

[엄마 안아줘야지. 얼른.]

[부부끼리나 하시죠.]

비록 엄마가 둘이지만, 완벽하고 행복한 가정이라 생각한 닉과 줄스!

하지만, 정자기증을 했던 생물학적 아빠가 등장하면서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옵니다.

두 엄마가 한 아빠를 사이에 두고 팽팽한 긴장감이 형성되는데요.

과연 세 남녀는 평화로운 공존을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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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도 우리에겐 여전히 귀여운 여인이죠, 줄리아 로버츠도 돌아옵니다.

하지만 이제 더 이상, 백마 탄 왕자님과 사랑에 빠졌던 동화 속 주인공이 아닌데요.

[엄마는 어떻게 사는 게 늘 좋기만 해?]

[우리딸 뭘 찾는 거니.]

현실 속 바쁜 일상에 염증을 느낀 주인공 리즈!

그녀는 인도, 이탈리아 등을 세계 여행을 통해 삶의 의미와 행복을 찾는데요.

변치않은 미모 덕분일까요? 올해 42살의 줄리아 로버츠는 극 중 서른 한 살의 여주인공 역할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데요.

과연 그녀가 여행을 통해 얻은 인생의 참된 의미는 무엇일까요?

오랜만에 컴백한 원조 할리우드 스타들!

명품 배우들의 3인 3색, 연기력을 비교해 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를 선사할 텐데요.

막강한 흥행파워를 자랑하던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지,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