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해외업종]중국, 美상업용 부동산시장 진출 확대…한국 등 가세

입력 : 2010.08.26 11:54


유동성 풍부한 중국투자공사(CIC), 부동산 관련 자산 펀드 '간접투자' 방식으로 채택

최근 미국증시에서 발목잡은 것이 부동산시장이었다. 최근 중국 국부펀드로 외화자산 운용하는 중국투자공사(CIC)는 고수익 달성이 가능하다는 판단아래 미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 진출 확대하고있다. 미국 중심 12개 부동산 펀드 중 6개 투자지분 매입 하는것을 보면 미국시장에서는 긍정적인 이슈가 아닐까한다.

이렇게 펀드쪽으로 투자를 하는것은 미국 국내 정치적 반발 비판적 여론 피할 방법 모색 실물자산 직접 투자 보다 관련 자산 펀드에 간접투자 방식능로 채택한것 같다. 더 큰 틀은 부동산시장 악화로 나와있는데 중국의 가장 큰 자금운용시장에서 미국부동산에 눈길을 돌린다는 것은 미국증시나 경제에도 많은것을 시사한다고 본다.

지금은 입질정도의 수준이다. 다른 국가도, 미 부동산 시장 진출 확대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싸기때문이다. 평균적으로 우리나라보다 부동산이 싸다라고 볼수있다. 올 2분기 중 캐나다·한국·네덜란드 국가가 미국에 총 22억달러 부동산 취득을 하였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배 상회 수준이기때문에 여기서 주는 시사점이 큰것같다. 해외 자본의 부동산 시장 유입, 이민자 유입, 취득혜택을 준다면 세금감면, 의회에서 적극 요청 감안 시 향후 외국인들이 미 부동산 매입 더욱 증가할것으로 전망한다.

(www.SBSCNBC.co.kr  )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 시청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