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 Eye _김종효 SBS CNBC 애널리스트
우리시장, 체력은 약하지 않다는 정도의 표현을 쓰고 싶다. ELS나 간접자본은 유입되고 있고 증시가 빠지면 한국이 나쁘지 않다는 시각이 강하기 때문에 증시에 돈은 들어올 것이다.대기매수세는 있다는 것이 사실이다. 증시를 밀어올릴 정도로 강한가? 그것도 아니다 1800P를 쉽게 넘지 못하고 최근 프로그램 매물 조금만 흘러나와도밀리는 것을 볼 때 절대 강하지는 않다.
그렇다고 1500P저점이 나타나느냐 아직 그 시나리오가 가장 가능성이 낮다고 본다.대기자금이 충분하기 때문에 추가적 하락제한은 시장은 받칠만한 역량은 있고 연기금은 연말까지 주식을 살 가능성이 높다면 약하지 않다.
중국과 한국, 연관성 높아… 9월초까지 중국 신규 수출주문 여부 중요
우리나라 한국 산업생산은 정확하게 중국과 연관성이 높다.
이번 9월 초 중국 PMI적어도 미국이 하락하더라도 중국때문이라도 오르는 모습 중국 관련해서 주가가 많이 쉬었던 IT·자동차가 탄력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보기위해서는 중국의 수출입물량 확인이 필요하다.
美증시 큰폭 반등 없다면 9월초까지 시장 재미 없어
아시아 쪽 수입물량이 줄었기 때문에 더더욱 중요하다. 9월초까지는 중국 PMI와 함께 신규주문 수출주문 수입량 자체가 아시아에서 돌아서는지 여부가 중요하다.9월초까지 시장이 재미 없을 것이다. 미국증시 큰폭 반등이 없다면 재미없을 것이라는 예상을 한다. 단기적 관점으로는 반등시기가 오지 않았는가 한다. 나스닥 선물이 소폭 플러스를 보여주는 것은 추가적 지표들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메가톤급 충격을 주지않는 한 단기적 반등은 가능하나 9월초까지는 시장 반등을 돌릴만한 큰 반등은 어렵다고 본다.
○포트폴리오 전략
코덱스인버스 수익실현→ 하이닉스로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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