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효 SBSCNBC 애널리스트]
최근에 보면 계속해서 신고점을 경신해 가는 종목들도 나오고 있다. 대체적으로 이런 종목군들의 전체적인 특징은 세가지이다. ▷첫번째는 중국 ▷두번째는 소비 ▷세번째는 투자 이 세가지의 관점을 축약해 볼 수 있다.
2010년 1월4일 이후 거래되고 있는 종목군들을 네가지 유형으로 나누어서 종목수익률을 살펴보게 되면 코스닥 업체인 EMLSI가 200%, 국순당같은 경우가 현재 100%, CJ 홈쇼핑 의 수익률도 상당하다. 오리온도 40% 정도 올랐다. 이들 종목군 들 모두 중국 관련 주라는 것이다. 중국에 홈쇼핑이 빠른 속도로성장하고 있는 수혜가 현 재나타나고 있는 것이고 오리온 같은 경우에는 중국뿐아니라 러시아를 비롯한 이머징 마켓에서 상당한매출을 오르고 있다는 점이 현재 과정에서 성장동력이다.
오리온은 과거에는 내수주였지만, 이제는 성장주다라는 그런 개념에서 최근 주가가 오르는 것이라고 볼 수가 있겠다.
EMLSI는 반도체 관련 업체인데 현재 지금 중국의 휴대폰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는 결국은 대만업체들이 반도체설계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그해 연동되면서 올해 매출이 작년 대비해서 아주 빠른 속도로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오리온, 홈쇼핑 주 등 중국소비 연관주…실적 개선에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국순당같은 경우에도 현재 지금 막걸리라고 하는 새로운 어떤 패러다임이 출시가 되면서 결국은 시장에서 어필을 하고 있는데 국내에서만 잘팔리는게 아니라 지금 해외쪽에서도 상당히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라는 부분, 겨우 이런 종목들 살펴 보게 되면 무언가 실적이 개선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고 새로운 패러다임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오리온이 내수주에서 성장주로 탈바뀜 한 것이나 CJ홈쇼핑도 단순한 홈쇼핑주가 아닌 중국관련 성장주로, EMLSI 역시 모두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국순당 역시 막걸리라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 국내뿐 아니라 해외로 뻗어가고 있는 점, 또 현재구간에서는 국순당의 브랜드가 조금 씩 알려 지면서 기존의 다른 제품이었던 백세주와 같은 다른 제품의 매출도 같은 자극되고 있다는 점이다. 막걸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것이다.
이렇게 신고가를 대내고 있는 종목군들의 특징을 살벼펴보자면 중국같이 빠르게 성장한 국가들과 연동된 종목들그리고 이 부분이 실제 실적으로 반영되고 있는 종목군들이 계속 신고가를 내더라라는 것이다.
중국소비중국투자와 관련되어 있는 종목군들에 대한 관심은 결국 우리가 계속가져갈 수 밖에 없다. 왜냐면 이것은 우리시장이 미국시장의 하락에서도 버틸 수 있는 하나의 축이 되고 있는 모습이기 때문에 현재 중국의 내부사정에 대한 정보를 계속 모아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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