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삼성전자의 주가흐름이 시장 평균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반도체 시장, 최근 조정을 받고있다. 향후 전망이 불투명하다. DDR2 현물가격이 조정을 받고있고, 재고조정 물량 출회가 주요 원인이었다. NAND같은경우도 모듈하우스 물량출회를 쏟아낸것 이것이 근본적인 원인으로 보고있다. 메모리카드 부분이 계속 하락하고있는데 주요 수요를 이끌만함 제품이 부진한 상태이다.
7월 BB ratio 전달보다 상승한 1.23 기록
지난주 SEMI에서 발표한 7월 BB ratio이 나왔는데 전달보다 상승한 1.23을 기록했다. 최근 BB ratio, 6월반등 성공, 2개월 연속 상승을 보이고 있다. 현재가격은 조정받고있지만, BB ratio가 올라가고 있어 하반기 전망은 밝다고 시장에서 평가하고 있는 것 같다.
반도체 경기, 기업 PC수요 본격화 따른 타이트한 수급 전망
HP와 델은 분기 실적결과 발표가 나왔는데 대부분 긍정적인 발표가 나왔다. HP의 수요를 보면 반도체 흐름을 알수있다. 기업PC 교체 수요 본격화가 되면서 하반기 DRAM 수급 상황은 타이트하게 유지될것으로 PC업체들은 긍정적으로 보고있다. 델같은경우도 매출액은 155억 달러( 22%), 영업이익률 5.6% 기록했다. 이런부분을 봤을때 현재는 저정중이지만 글로볼 업체들이 하반기를 긍정적으로 보고 지금은 시작에 불구하다라고 보고있다.
이런 반도체 전망을 봤을때 주가대비 흐름이 좋지않은 삼성전자도 긍정적인 밝은 전망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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