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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입력 : 2010.08.22 07:41
미국은 연료 주입을 시작한 이란의 첫 원자력 발전소인 부셰르 원전에 대해 "핵 확산과 관련된 위험은 없는 것으로 본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다비 할러데이 미 국무부 부대변인은 "부셰르 원자로가 민간에 원자력 발전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됐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으며, 핵 확산의 위험으로는 보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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