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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1. 대입 수능시험이 3년 뒤인 2014학년도부터 크게 바뀝니다. 과목이 절반으로 줄고 두 번까지 치를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2. 폭염이 다시 기승을 부리면서 열사병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무더위와 열대야는 일요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3. 국새 제작단장인 민홍규 씨가 2007년 당시 행자부 고위 공무원들에게도 금 도장을 선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행자부는 국새 문화원 건립에 5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제공했습니다.
4. 조현오 경찰총장 후보자의 '노 전 대통령 차명계좌' 발언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당은 특검 도입을, 야권은 파면을 주장했습니다.
5. 북한이 지난 4월 중국을 통해 미사일 첨단 장비를 밀반입한 사실이 정보당국에 포착됐습니다. 일본에서 미사일 발사대로 쓸 굴착기 반입도 시도했습니다.
6. 용산 역세권개발 사업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최대 주주인 코레일이 핵심 사업 참여자인 삼성물산에 대해 사업에서 손을 떼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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