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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08.19 17:04|수정 : 2010.08.19 17:09
CNG 버스 폭발 사고 이후 '지식경제부는 연료통이 지붕위에 있으면 피해가 적다'고 주장했다.하지만 국토해양부는 급커브나 회전시 버스가 전복 될 가능성이 있다며 반대의견을 나타냈다. 안전하다고 알려진 초저상버스를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지만 이 역시 높은 비용 때문에 현실적인 도입이 힘들다.더구나 가스용기 안전점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나, 시기 등에 대한 구체적인 대책을 내 놓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SBS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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