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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인천약산초등학교 방과 후보육교실에서는 '인천시 생활 공감 모니터단' 발마사지 무료교육이 실시되었다.
이번 교육은 인천시 남동구청이 주관하고, 인천 초등 방과 후 보육교사협회와 아카페 발사랑 전도협회, 국제대체의료협회 등에서 교재와 발 마사지용품을 후원했다.
인천시 생활 공감모니터들은 전문적인사회봉사활동을 펼치기 위해 발 마사지교육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모니터들이 구슬땀을 흘리면서 발 마사지를 받는 교육현장에서는 인천시 자치행정과 김선중 팀장과 이성국 담당자. 남동구청 총무과 최의용 계장, 허수정 담당이 참석하여 모니터들을 격려했다.
처음에는 어떻게 배울까 두려워하던 모니터들도 서로의 발을 마사지 해주면서 기술을 익히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이남희(계양구 대표)는 많은 모니터들이 참석해줘서 기쁘다며, "앞으로 발 마사지란 전문적인 기술을 가지고 좀 더 알찬 봉사활동을 펼칠 생각을 하니 오늘 교육에 참여한 것이 너무나 뿌듯하다. 좋은 교육을 잘 활용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 교육을 준비하느라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문경숙 SBS U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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