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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특징] 과대낙폭 맞았던 은행주, 오늘은 지수견인 일등공신

입력 : 2010.08.18 09:41|수정 : 2010.08.18 16:07


테마주는 4대강·비철금속주 강세 

강한테마 두가지 꼽는다면 대운하와 비철금속 관련주이다. 4대강은 여전히 정부 정책이슈가 때마다 부각되는 현상이 있기 때문에 테마이슈가 나올 때마다 부각되는 점이고 오늘은 비철금속 관련주가 강하다. 대창의 움직임이 주요 특징인데 미국 시장이 좋았을 때나 이와 관련된 글로벌 시장이 좋았을 때 나타나는 특징은 상품가격이 좌우하면서 비철금속 관련주가 부각되었고 많이 떨어졌기 대문에 나온 현상 아닌가 한다.

지수 끌어 올리는 '금융주' 스포트라이트

시가총액 상위 종목을 보면 금융주 종목이 좋은 듯 하다. 많이 떨어졌던 통신주가 1700에서 우호적이었다면 오늘 시장의 1등 공신은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은행주가 아닌가 한다. 오늘의 시가총액 상위는 금융업종 그 다음으로 아이티가 되지 않을까 한다. LG화학을 비롯한 화학주들과 제일모직 같은 소재 관련주에도 시장이 우호적이기 때문에 금융과 아이티 소재를 눈여겨 볼만하다. 금융업종 많이 떨어졌고 시장에서 전혀 부각이 되지 않았었기 때문에 지수를 끌어올리는 힘을 가진 금융주 그리고 금리인상 관련해서 금융주는 바닥권 인식이 강하다.

은행주, 떨어진 지수 만회시킬 주인공 부상

1752포인트의 부담을 느끼는 모습이다. 상승폭이 줄고 있다. 음식료냐 섬유 비금속 업종들 운수창고 통신 마이너스로 돌아서는 종목이 늘고 있다. 외국인들이 매수로 돌아선 것이 조금 긍정적이다.오늘 플러스로 돌아서려면 금융주 역할이 중요하다. 지금은 장초반 움직임이 좋기 때문에 오늘 강하게 올라선다면 금융주가 역할을 하지 않을까 한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이 그 다음으로 우호적 역할이 기대되고 지수의 경우 2~3일 낙폭과대했던 부분 개인들이 많이 샀기 때문에 차익실현 분위기가 연출될 듯 하다. 장중 등락은 일부 있을 듯 보이는데 장 후반으로 갈수록 금융주 역할이 부각되면서 지수 상승폭을 키우지 않을까 한다. 그 중에서 은행쪽이 선두라고 본다.

낙폭과대가 은행주에 힘 실리는 이유

은행쪽은 가장 많이 떨어진 것이 포인트가 아닌가 판단된다. 오늘의 경우 그 외에 업종별로 봤을 때 테마주가 부각되고 있가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도 기술적 포인트의 지지가 강했기 때문에 시장 분위기는 좋을 것으로 예상되고 무엇보다 어제까지 매도 분위기가 마무리 되었다면 장 후반으로갈수록 분위기가 나아질 것으로 본다. 테마와 관련해서 중국 정책관련 테마주들 스마트그리드 관련 부분 LS효성 결국 2차전지 관련주도 덩달아 수혜주가 되기 때문에 시가총액 상위종목들 중국관련 개발주들로 눈여겨 볼 수 있을 것이다.

거래량 돋보이는 '두산'

시장에서는 유동성 관련 부분으로 주가가 급락했는데 이번에 메카테크를 어떻게 인수해서 시너지를 내느냐가 중요하다. 기대감 반영이 크다. 포인트는 거래가 많이 터지고 있다. 어제 거래량을 돌파해버린다면 매력은 기술적으로 떨어지지 않을까 한다. 메카테크 인수 시너지는 조만간 부각될 것이기 때문에 다시한번 투자포인트를 주지 않을까 한다.

화학주, 스마트그리드·전기자동차가 핫이슈

스마트그리드 전기자동차 두가지 포인트가 있는데 LG화학은 스마트그리드 전기차 여전히 유망하다고 보기 때문에 이와 관련해서 가장 큰 핵심은 LG화학이 주도주였고 그 다음 SDI 기계업종까지 부각될 것으로 본다. 저는 여전히 아이티 부품 소재쪽은 LG화학 뿐 아니라 전부 긍정적으로 본다. LG화학 3% 넘게 오르고 있다. 이달 초에 333000원 조정받다가 지금 340000원이다.고점DMS 기술적 분석상 세번째 네번째에 돌파할 가능성이 높은데 이번에는 돌파하고 횡보를 보이지 않을까 한다.

(www.SBSCN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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