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한·미 양국군 8만여 명과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등 4천여 개 기관에서 40만 명이 참가하는 전시대비 연습인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이 16일부터 2주간 일정으로 시작됐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을지 국가안전보장회의와 을지 국무회의를 잇따라 주재하고 "을지연습은 평화를 위한 훈련"이라며 "평소 철저하게 준비했을 때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킬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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