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책 '아이와 함께 철학하기'
동영상
프랑스 교육학자가 쓴 '아이와 함께 철학하기'는 어린이에게 철학 교육이 필요한 이유와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를 조목조목 설명합니다.
어린이에게 맞는 철학 교육을 통해 어릴 때부터 스스로 생각하고 깨우치는 능력을 길러줘야 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끝나지 않은 겨울'은 어린이들 대상으로 펴낸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 이야기입니다.
무겁지만 반드시 알아야 할 이야기를 이해하기 쉽게 썼습니다.
왁스 페인트를 녹여 철필로 긁어내 그린 그림은, 이야기에 역사성과 사실성을 불어넣었습니다.
'고전, 대중문화를 엿보다'는 두 젊은 인문학자가 우리 고전을 색다른 시각에서 풀어쓴 책입니다.
고전 열두편을 오늘 우리의 시각으로 뒤집어 읽기를 시도합니다.
미술 컬렉터, 발명가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치과 의사가 우리나라 화가 33명의 작품을 자신의 시각으로 해석한 책이 출간됐습니다.
터무니없이 저평가돼 있는 한국 미술 작품을 널리 알려보겠다는 생각에서 책을 쓰게 됐다고 저자는 밝히고 있습니다.
'조선의 그림 수집가들'은 왕에서 양반, 중인들에 이르기까지 조선시대 그림에 미쳤던 이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조선시대 문화와 예술세계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