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5일 "정부는 앞으로도 친서민 중도실용 정책과 생활공감 정책을 더욱 강화하여 공정한 사회가 깊이 뿌리 내리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제65주년 광복절 기념식 경축사에서 규제개혁, 교육개혁, '든든 학자금', '보금자리 주택', '미소금융.햇살론', 일자리 창출, 대기업.중소기업 상생정책 등을 예로 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공정한 사회야말로 대한민국 선진화의 윤리적 실천적 인프라"라며 "앞으로 우리 사회 모든 영역에서 공정한 사회라는 원칙이 확고히 준수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