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입력 : 2010.08.14 16:11|수정 : 2010.08.14 16:48
12일 갑작스런 폭우가 쏟아진 콜롬비아 북부 도시 바랑키야에서 물에 잠긴 택시 안에 고립돼 있던 여성 2명이 구사일생으로 구조됐습니다. 급류가 얼마나 센 지 몸에 밧줄을 묶고 여성을 구하러 들어간 남성도 급류에 휩쓸려 목숨을 잃을 뻔 했습니다.(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