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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국가안보총괄점검회의에서 군 복무기간을 다시 24개월로 환원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안보총괄회의는 지난 11일 회의를 갖고 복무 기간이 18개월로 줄어들면 군이 필요로 적정한 병력을 확보하지 못하는 만큼 24개월로 환원해야 한다는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현재 440명인 군 장성 수를 조직 개편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감축하는 방안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회의에서 제시된 국방 개혁안은 다음달 초쯤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고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