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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지수도 높은데…퀴퀴한 땀 냄새, 저리가라

입력 : 2010.08.1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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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인트 생활정보Q. 불쾌지수 높은 여름철! 퀴퀴한 땀 냄새를 관리하는 생활습관>

- 땀이 날 때에는 젖은 수건으로 땀을 닦아주는 것이 좋다.

- 마른 수건은 땀의 성분 중 수분만을 흡수하고 균의 번식을 초래해 땀 냄새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 냄새억제에 효과적인 사과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는데, 사과 한 개를 갈아서 헝겊으로 싼 다음 땀이 나는 부위에 대어준다.

- 사과의 섬유질은 땀 냄새를 유발하는 물질의 생성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 땀 자체를 억제해서 냄새의 원인을 없애주는 방법도 있다.

- 땀 억제제품을 땀이 나는 부위에 바르면 피부 표피층에 땀구멍 마개를 형성해 땀 분비를 억제해주는데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