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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아이디어]떠오르는 미래 핵심 기술 '나노'…대형주로 '접근'

입력 : 2010.08.10 16:29


연료고갈 해결대안으로 부각 되고 있는 '나노'

나노, 떠오르는 미래 핵심 기술로 주목을 받고있다. 연료 고갈의 문제 해결 대안으로 부각되고있고, 2011, 인프라 및 원천기술 통해 융합 산업 육성으로 많이 부각되고있다. 나노 기술은 산업화 수준 성숙기 도발 못하였는데, 정부 육성 정책 통해 개발이 활발한 진행이 되고있다. 앞으로 나노기술과 관련된 부분들은 주식시장에서도 부각을 받을것으로 투자 아이디어가 있어 보인다.

나노 기술, 모든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국내 소재개발 업체 눈여겨 보라

나노 기술이 가진 장점으로는 동일한 재료로 다양한 기능이 있다라는것이다. 원가 절감 전자·광학·에너지·우주항공 등의 모든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하다라는 것, 에너지 효율 극대화 오염 방지-친환경기술은 국내 업계 탄소 나노뷰브 등 소재 개발 매력적이다라는 것이다. 국내 어떤 업체들이 소재개발을 하는지 눈여겨 보아야겠다.

국내 대표업체는 삼성그룹이있고, 그외에는  한화 L&C, 최근 미국 XG사이언스와 탄소나노소재 개발 및 기술협약 각서 체결했고, 선진기술 습득해 새로운 탄소나노 소재 그래핀 사업에 적용 계획이다. 효성, 탄소나노튜브 개발 시작, 특히 그래핀 계획 사업에 적용예정이다. 한화나노텍은 전주에 탄소나노튜브 공장 건설 계획 10월까지 약 350억원 투자 예정이다.

한화케미칼경우는 미래 유망사업으로 탄소나노튜브를 꼽았고, 인천공장에 탄소나노튜브 양산 설비 준공되었고, 지난해 말부터 본격적 상업 생산에 돌입해 2013년까지 약 1000억원 규모 투자 통해 2015년 2500억원 이상 매출 달성예정이다. 탄소나노튜브전문업체로 위상이 설 전망이다.

바이오 산업이 2004~2005년 이후 증시에 본격적인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바이오 주가가 급등한것과 달리 실적이익은 아직까지 확인이 되지않고있다. 차세대 사업같은경우는 주가에 선반영이 되지않을까 한다. 대형주 위주의 투자가 맞지안나 한다.

그래핀소재, 전기적 특성 우수해 차세대 전자소재로 손꼽힌다

그래핀은 탄소결정체가 벌집형태로 모여있는 것을 말한다. 탄소나노튜브는  그래핀을 튜브모양으로 만든것이다. 이런 부분이 적용되면 OLED 같은 경우 대형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LED TV는 있어도 OLED TV는 없다. 탄소나노튜브가 가능해지면 나올 가능성이 있다.

여러가지 산업에 활용 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매력있는 재료가 아닌가 보여진다. 전기전자 우수성이 있다. 차세대 전자소재로 손꼽힐 정도로 뛰어나다. 구조적 화학적이 매우 안정적이고 열 전기 전도성이 매우 우수하다. 견고함은 다이아몬드에 비해 2배 강하고 강철에 비해 300배 이상 강하다.

많은 소재업체들 제일모직 한화케미칼 같은 소재업체들도 그래핀에 대해서 주목받고 있고 삼성그룹 한화그룹 효성그룹 할 것 없이 이 소재에 대해서 얼마나 주목하고 있는지 있을지 충분히 이해가 된다.

나노 관련 시장, 2~3년 뒤에는 수 조달러의 수주 예상

시장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재조업으로 보면 이 부분 0.1% 거의 미미하다 불과 2014년 정도만 되면 15%라는 놀라운 성장을 보일듯 하다. 나노 관련 시장은 2, 3년 뒤에는 수 조달러의 수주가 예상된다. 이 시점이 언제가 되느냐 그것은 성균관대학교 연구소가 발표한 대량생산 체제가 구축되느냐 되지않느냐에 따라서 빨라질지 늦춰질지결정될 듯 하다. 중요한 것은 탄소나노시장은 큰 시장이고 정부에서 발표될 육성정책도 한 몫하지 않을까 한다.

정부, 육성책과제와 마찬가지로 나노전문 기술 500개 육성 구상 중

2005년 약 35조 정도의 시장을 가지고 있다. 현재는 104조원 정도이다. 2020년에는 593조원의 시장을 전망한다. 50%는 반도체 시장이 차지할 듯 하고 50%는 LED 등 IT제품이 차지할 듯 한데 IT분야에서 새로운 핵심소재가 탄소나노가 되지 않을까 그래핀이 될 듯 하다.

지경부에서 발표될 듯 한데 나노기술 산업화 본격 계획에 그래핀 관련 부분이 알려졌다. 지금 기술이전 뿐만 아니라 중견기업 육성책과제와 마찬가지로 나노전문 기술 500개 육성 구상을 가지고 있다. 그와 관련된 자료 주식시장에 반응하지 않을까 한다. 크게 접근할 때는 대형주 위주접근을 권하되 중소형주는 기술력이 있어도 변동성이 너무 크기 때문에 한번에 왕창 들어가는 그런 부분은 주의해야 한다. 분명 테마는 형성될 수 있는 재료이다.

중소형주 관련주, 변동성 워낙 커 단기 투자 아니라면 접근 '옳지 않아'

중소형주에는 티씨케이 로엔케이가 대표적이다. 로엔케이는 적자기업이다. 올라간다는데 말리지는 않지만 접근은 조금 위험하지 않나 한다. 디스플레이와 연계해서 그래핀을 보는게 좋다고 본다. 주식시장 분위기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지 않은가 이번 조정기회에 중소형업체 담기보다 그동안 사지 못했던 중대형주 위주의 전략이 좋지 않을까 한다. 삼성전자보다는 제일모직 등 관심 과져볼 수 있다. 중소형주는 변동이 워낙 크기 때문에 단기적인 투자가 아니라면 접근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본다.

새로운 소재시장 관련은 바이오업체와 비교해 볼 수 있다. 당장 기대는 무리이고 이런 부분이 충분히 시장에서 검증되는 상황 아닌가 한다. 나노 복합소재와 관련된 부분은 충분히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겠고, 주식시장에서도 관심 가질만 투자 아이디어가 될수있을것이라 본다.

(www.SBSCNBC.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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