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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특징] 제약·바이오 상승 "랠리동참하려면 1∼2등주만 봐라"

입력 : 2010.08.10 09:49|수정 : 2010.08.10 13:53


셀트레온, 코스닥 시가총액 1위 등극...제약·바이오株 핫이슈

바이오 관련주들 어제부터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했다. 코스닥 시장의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변동이 있다. 최근 바이오 업체의 경우 지난주 말 그런 뉴스가 나왔다. 일부 대주주의 기관투자자가 대주주가 되었다는 보도 뒤에도 제약주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졌다. 대표적 종목만 수혜를 받는 점에서 단기 테마라고 보여진다. 주가가 단기간 급등한 상태에서 거래가 실리는 부분에 있어서는 추가 상승의 여력이 있다. 주봉차트를 보면 아직 대량거래가 터지지 않았다.

종목별 차별화 뚜렷한 테마주, 근시안적 접근은 독

일부 주도 업종에 대해서 테마성이 강하다. 일부 1, 2등주에 대한 오늘 상승률 상위를 보면 1~2등 종목은 랠리가 펼쳐질 수 있는데 개별주들은 이번 랠리에 동참하기 힘들다고 본다. 1~2위 업체들에 대한 접근이 중요하다고 본다. 대운하 관련주 4대강 관련주를 보면 종목별 차별화가 나오기 때문에 가는 종목만 가는 장세 강한 테마장세는 아니라는 말씀 드리고 싶다.

곡물, 유가, 철강 '상품시장 랠리'

BDI지수가 안정적이고 벌크선 업체들의 흐름도 좋다. 컨테이너선 업황 대비해서는 많이 부진했기 때문에 오늘 흐름이 좋다. 대한해훈의 경우 주가 차트를 보면 직전 고점에 대한 부담감이 남아 있다. 지난번 고점이었던 8만원까지는 성장이 가능하다고 본다. 지금의 상승세를 유지한다는 점에서 직전의 120일 이평선까지는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한다. STX팬오션도 비슷할 듯 하다. 최근 유가가 오르고 STX GS가 주가 동향이 좋다.

최근 상품시장 랠리가 나오고 저평가 요소들이 곡물이나 철강 유가라든지 대부분 저평가 요소들이 해소되면서 관련되어 있는 저평가주들도 반등하는 듯 하다. 자산주들도 저평가 분위기인데 눈여겨 본다면 움직이지 않았던 가치주에 대한 것 아닌가 한다.

SI 업체의 경우 흐름도 좋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종목을 보면 포스코ICT 시가총액 변화가 크다.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기 때문에 SI업체도 집중해서 지켜보는게 좋아보인다.

LED주의 낙폭이 과대했다고 본다. 외국계보다 국내증권사가 더 맞다고 본다. 낙폭 과대시에 관심 갖는게 좋다고 본다.

(www.SBSCN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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