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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108만 메가시티가 된 창원시의 지역내 총부가가치는 23조 6천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국내 전체 부가가치 881조의 2.67%에 달하는 것으로 전국 8대 기초자치 단체인 수원과 성남, 포항, 전주 등에 비해 두 배 가량 많은 수준입니다.
또 통합시의 사업체 수는 7만 2천여 개, 근로자 수도 38만 8천여 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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