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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08.08 20:45
<8뉴스>여권 인사가 말한 것처럼 최측근 인사의 중용은 한약재의 비상처럼 독이 될 수도 있고 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번 개각에선 측근 인사들의 기용이 약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8시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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