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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32억여 원의 공천헌금을 받은 혐의로 수감 중인 서청원 전 친박연대 대표에 대해 복권은 배제한 채 남은 형기의 집행을 면제하는 식으로 사면하는 방안이 적극 검토되고 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서청원 전 대표를 잔형 집행면제로 8.15 특사에 포함시키는 법무부 안이 청와대에 보고됐다면서 이명박 대통령의 최종결심을 기다리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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