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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연봉 1억 원이 넘는 고소득자들도 햇살론을 통해 대출을 받아 간다는 5일 SBS 8시뉴스 보도가 있은 뒤, 금융위원회가 햇살론의 대출 자격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도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햇살론은 금융 소외를 겪고 있는 서민들을 위한 상품"이라며 실태 파악을 거쳐 상품 도입의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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