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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입력 : 2010.08.06 17:14
민간인 사찰파문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6일 오후 비선라인의 핵심인물로 지목돼 온 이영호 전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 전 비서관을 상대로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이 민간인 김종익 씨를 불법으로 사찰하게 된 것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했는지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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