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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햇살론, 하루 대출자 수 1천명 돌파

권란

입력 : 2010.08.03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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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서민전용 대출상품인 햇살론의 하루 대출자 수가 1,242명을 기록했습니다.

출시 닷새만에 1천명을 넘었고 하루 대출액도 99억 1천 8백만 원으로 백억 원대에 육박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30일까지 누적 기준, 햇살론 대출자 수가 2천940명에, 대출액은 233억5천1백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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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는 오는 11월에 열릴 서울 정상회의의 행사지원요원과 인터넷 리포터를 모집합니다.

행사지원요원은 만 18살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나 한국 거주 외국인 가운데 영어나 G20 국가의 언어를 구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인터넷 리포터는 연령 제한 없이 트위터나 블로그 등 인터넷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하는 국민이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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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직장인 10명 가운데 8명은 트위터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5백여 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42%가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있었고, 이 가운데 82%는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트위터에 올리는 글은 일상생활에 관한 것이 59%로 가장 많았고, '관심분야'와 '주관적인 생각'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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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컨설팅 전문기업 동아텍은 최근 말레이시아 정부가 발주한 35억 달러, 우리 돈으로 4조2천억 원 규모의 상수도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사 시행사로 선정된 동아텍은 오는 2015년 완공 예정인 파항-셀랑고르 상수도 확충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