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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공직자들도 시대적 화두인, 세대교체에 맞춰 일해야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30일 오전 청와대 확대비서관회의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늙은 젊은이"라면서, "보다 필요한 것은 젊은 사고이며 사고가 젊어야 젊은이들과 소통이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의 세대교체 언급은 정운찬 국무총리의 사의 표명 이후, 본격화되고 있는 후임 총리를 비롯한 개각 인선 작업과 맞물려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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