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대한민국 20세 이하(U-20) 여자축구대표팀이 29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보훔의 레이버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FIFA U-20 여자월드컵 독일과 4강전에서 후반 22분 대회 득점왕 후보 알렉산드라 포프에 다섯번째 골을 허용했습니다.
페널티킥으로 허용한 골이었는데, 앞선 상황이 아쉬웠습니다.
포프가 찬 공이 크로스바를 맞고 나오자 한국의 정영아가 손으로 잡아 페널티킥이 선언됐습니다.
포프는 페널티킥을 잘 차 넣어 대회 9호골째를 기록해 득점왕에 성큼 다가섰습니다.
(SBS인터넷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