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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세 이하(U-20) 여자축구대표팀이 29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보훔의 레이버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FIFA U-20 여자월드컵 독일과 4강전에서 후반 8분 독일의 두번째 골을 기록했던 킴 쿨리크가 팀의 4번째 골을 뽑아냈습니다.
쿨리크는 아크 오른쪽으로 나온 공을 아웃사이드 킥으로 절묘하게 감아 차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SBS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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