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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07.29 17:20
강원FC 선수단이 강릉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합니다. 강원FC는 30일 강릉시 강남축구공원에서 전용 숙소와 사계절 천연 잔디구장, 인조연습구장 등을 갖춘 클럽 하우스인 '오렌지 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강원FC는 연습구장 2면을 시민들에게 개방해 지역 축구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입니다.
(G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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