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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3∼40대 창업자 위한 '특별자금' 지원

이영춘

입력 : 2010.07.29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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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대는 경제활동인구의 중추인데요.

요즘 심각한 취업난과 구조조정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기도와 경기신용보증재단, 그리고 SC제일은행이 경기도에 사업장이 위치한 30~40대 창업자들을 돕기로 하고 오늘(29일) 특별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총 융자규모는 3천억 원이며, 업체당 운전자금은 5억 원, 소상공인은 5천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합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이나 제일은행지점에 문의하면 상세한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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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에 최근 노인전문병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경기도가 국비와 도비 170억 원을 들여 지은 시흥 노인전문병원은 병상수가 232개로 신경과, 재활의학과 등 7개 진료과목에다 노인성 질환자의 요양과 치매상담, 재가방문 서비스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경기도는 지금까지 용인, 여주, 동두천, 남양주에 모두 5개 노인병원을 열었는데요.

내년 5월엔 평택시에도 지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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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보전을 위해서 경기도가 도립공원인 남한산성에 친환경 저속 전기차를 운행합니다.

전기차는 쓰레기 수거와 문화재 순찰 등 공원 관리를 위한 차량으로 그동안 매연이 심해 민원이 많았던 SUV 경유차량을 대신해 남한산성 곳곳을 다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