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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국교단절위기, 건설업 해외수주 괜찮을까?

입력 : 2010.07.28 14:36|수정 : 2010.07.28 16:08


▷건설업종

한국투자증권에서는 건설업, 한국, 리비아와 외교관계 이상기운 감지되면서 영사등 여러가지 문제가 붉어지고있으나 리비아 관련 이슈는 큰 악재가 아니라고 의견을 내놓다.  해외수주에서 리비아 비중 미미하다. 2009년 6.4%, 2008년 3.3%, 2007년 17%확대가 되었지만, 지금은 높은수준이 아니다.

평균수준은 높지않아 건설 수주전체에 타격받을 가능성은 낮다. 대형사중 현대건설 7억불, 대우 5억불 익스포져 존재하나 현대건설에 최근 발전플랜트 발주 한것을 보아, 수주하는 업체에 한국을 배제하는것 같않다. 국교 단절까지 가게된다면, 수주에 문제가있지만, 리비아 제외한 다른곳에선 괜찮다라는 것에 점근한다면, 대림산업, 삼성물산을 탑픽으로 뽑겠고, 현대건설, 대우건설도 매수비중은 유지한다라고 리비아 관련 이슈는 큰 악재가 아니라고 본다.

 (www.SBSCNBC.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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