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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제조업체의 절반 이상은 올 하반기에 채용계획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제조업체 30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올 하반기 인력 채용 계획이 있는 곳이 53%에 달했습니다.
중소 제조사 중 채용을 진행한 기업의 비율이 작년 하반기에 31%, 올 상반기에 39%였던 점을 고려하면 채용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었다고 중앙회는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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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중대한 결함이 확인된 제품에는 정부 차원의 강제 리콜 조치가 내려집니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내년 2월부터 제품안전기본법이 시행되면 중대한 결함이 발견된 제품에 대해선 즉시 수거 명령을 내리고 그 사실을 언론에 공표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만약 사업자가 수거 명령을 이행하지 않으면 정부가 직접 해당 제품을 거둬들여 파기하고, 해당 사업자에는 소요 비용을 징수할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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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의 이란에 대한 독자 제재안 채택으로 한국 기업들의 피해가 불가피해졌습니다.
코트라는 "EU 외무장관들이 회의를 열고 유럽 내 은행이 이란과 4만 유로 이상의 금융거래를 할 경우 사전에 허가를 받도록 하는 제재조치를 승인했다며 미국의 이란 제재법 시행 이후 유럽의 은행들을 통해 이란과 금융거래를 해온 기업들은 이번 조치로 피해를 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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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과 LS니꼬 동제련, 국제동협회가 서울아산병원과 동 합금 제품의 항균성을 시험하기 위한 공동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아산병원은 이에 따라 문 손잡이와 링거 스탠드, 침대난간 등 병동 설비를 동 소재 제품으로 바꿔 일반 병동과 박테리아 균수를 비교하는 시험을 진행하게 됩니다.
국제동협회는 시험 비용을 연구기금으로 지원하고, LS니꼬 동제련과 풍산은 각각 원재료비와 원재료 가공비를 부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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