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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토크]F-22 렙터 여조종사

배문산

입력 : 2010.07.27 19:12

여조종사는 단 2명 뿐이에요


미군이 현존 세계최강의 전투기 F-22 렙터를 공개했다.

5세대 전투기로서 수직상승과 360도 회전이 가능하다. 표면은 특수합금으로 처리되어 스텔스 기능을 갖췄다. 조종사는 1명이 탑승하며, 무기체계는 완전 디지털화 되어있다.

현재 F-22가 몇대 정도 만들어졌는지는 군사기밀이지만, 한국에서 공개한 바에 따르면 여성 조종사는 단 2명뿐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 중 제이미슨 소령이 한미연합훈련 참가를 계기로 얼굴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