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유럽은행권의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발표후 오늘 유럽 시장은 불확실성에 대한 해소로 독일이 0.5% 프랑스가 0.8% 영국이 0.5% 상승 출발했다.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91개사 중 7개만 불합격 이중 5개가 스페인 은행이고, 자본확충규모는 35억유로정도로 필요 자본확충 규모가 크지 않아 자본 조달에는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여 스페인 은행산업에 대한 우려는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 이제 관건은 은행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시장에서 자금조달을 하고 정상적인 역할을 해줄 수 있느냐가 진짜 테스트가 될 전망이다.
이번 테스트 결과로 투자심리 안정에 긍정적인 것으로 전망으로 테스트의 기준과 실효성에 대한 논의가 향후 지속되겠지만 테스트를 통해 개별 은행, 개별 국가들에 대한 불확실성이 일부나마 해소됨으로써 금융주에 대한 투자심리 안정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유럽 국가별 주요국 대표 은행주 모두 상승 출발하는 모습이다. 주요 종목별 특징은 BP가 2,05% 상승했고, 영국 미디어 그룹인 PEARON이 영업이익상승으로 2.87% 상승했다. 또 TULLOW OIL이 가나에서 오일을 찾았다는 소식에 4.5% 했고 ING 2.6% 상승 출발했다. VIVENDI 0.27%와 루프트한자 0.8% 상승한 것이 특징적인 모습이다.
[유럽 주요 은행주 특징]
▷독일
코메르츠 뱅크 0.82% 상승
도이치 뱅크 0.42% 상승
▷스페인
BANCO SANTNADER 1.3% 상승
BBVA 1.4% 상승
▷영국
바크레이스 2.5% 상승
▷프랑스
소사이어티 제네럴 3.57%상승
비엔피파리바 2.76% 상승
Credit Agricole 2.44% 상승
(www.SBSCN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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