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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해상자위대 4명 연합훈련 참관"

입력 : 2010.07.23 15:57


일본 해상자위대 4명이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동해상에서 진행되는 한.미 연합훈련에 참가할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의 한 외교 소식통은 23일 "일본 해상자위대 소속 장교 4명이 연합훈련에 참관할 계획"이라며 "미국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호에 탑승해 훈련을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